미쓰비시 창업자 이와사키 가문 저택 산책

도쿄 도심 한가운데서 느끼는 메이지 시대로의 시간여행.

JAPAN NOW 승인 2021.03.23 22:25 | 최종 수정 2021.03.23 22:34 의견 0

일본 3대 재벌 가운데 하나인 미쓰비시 창업자 이와사키 가문의 저택으로 1896년 지어진 서양식 목조 건축물로 현재는 당시의 1/3정도만 남아 있다.

우에노 공원 옆에 있어 도심속, 조용히 산책 하며 메이지시대로 시간 여행하기 좋은 중요 문화재다.

Con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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