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펜타곤" 유토, 고향 나가노 홍보

JAPAN NOW 승인 2021.09.25 14:34 | 최종 수정 2021.09.25 17:52 의견 0

펜타곤 멤버 유토씨가 자신의 고향인 나가노 하쿠바에서 소개 인사를 하고 있다./ YouTube 갈무리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여행업계의 준비가 분주한 가운데 특히 북알프스 지역의 스키장과 트래킹 명소로 유명한 일본 나가노현은 아이돌 그룹 “펜타곤” 유토씨와 함께 나가노 홍보를 시작했다.

아타치 유토씨는 나가노 출신으로 펜타곤에서 리드래퍼와 댄스를 맡고 있다.

스키와 트래킹으로 유명하지만 여름에는 각종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하쿠바에서 유토씨가 MTB를 즐기는 장면 / YouTube 갈무리

이번 영상은 나가노현 북알프스 하쿠바를 배경으로 촬영 됐는데 이곳은 스키 리조트로 유명하며 여름에는 각종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산악지역이다.

영상은 유토씨가 소개하는 나가노 풍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국어 자막도 지원하고 있다.

Con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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